같은 길, 새로운 즐거움
함께 가는 모빌리티 서비스
풀러스


사람 뿐 아니라 물건과 서비스 등 어떤 것이라도 이동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라이드셰어링을 넘는 ODMS를 완성하는 것이 풀러스의 비전입니다.

풀러스로 평소 가던 길을 가면서 누군가의 통근을 돕기도 하고 교통과 환경문제를 개선하며 새로운 수익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카풀을 통해 검증된 이러한 사회적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라이드셰어링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람 뿐 아니라 물건과 서비스 등 어떤 것이라도 이동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라이드셰어링을 넘는 On-Demand Mobility Solution(ODMS)을 완성하는 것이 풀러스의 비전입니다. 풀러스는 ODMS를 시작으로 사회적 가치와 비지니스적 가치를 모두 일궈 내는 모빌리티 서비스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카풀의 가치


환경적 가치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쾌적한 휴가철 도심은 평소 대비 교통량이 6.4% 감소하고 속도가 25% 증가 (2011년 6월과 8월 첫째주 대비 / 서울시 자료)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6.4%의 교통량이 줄어들면 무려 6200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탄소배출저감효과가 생기며, 도로율 1%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예산 1.3조원(도로율 1% 1.3조원 / 연합뉴스 2015년 3월 3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풀러스는 도심의 교통량을 줄여 사회적 지출을 막고 환경 문제도 개선합니다.

사회적 가치

풀러스는 가장 오래된 공유경제 모델 중 하나로 정부가 오랫동안 장려했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승용차 함께 타기’를 편리하게 가능하도록 바꿨습니다.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카풀을 요청하고 응할 수 있으며, 이미 200여 만명(2017년 8월 기준)의 사용자들이 풀러스의 편리함을 경험했습니다. 또 풀러스는 교통약자를 위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장애인콜택시 등 중증 장애인을 위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과 일시적 교통약자들에게 효율적인 이동수단을 제공합니다.

비즈니스적 가치

자율주행자동차가 도로를 달리게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풀러스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이동에 대한 수요와 직업의 변화에 따른 통근 패턴등의 연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마주할 큰 변화에 운송산업이 겪을 충격을 줄이고 사회적 지출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공유경제 기반 라이드셰어링 도입을 통한 문제해결이 필요합니다. 4차산업혁명 기반의 신성장산업으로 기존 교통시장과 동반 혁신하겠습니다.

회사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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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작성)

CI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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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작성)